안녕하세요
2015년 2월 7일에 11번가 통해서 스마일별(밝기조절가능)벽등 구매해서 잘 쓰다가
2016년에 4월 21일에 스위치를 움직일 때마다 불빛이 꺼졌다 켜졌다 해서 A/S 접수하고, 부품교환을 받았어요
당시, 구매 후 기간이 많이 지나기도 했고, 제가 혼자 고쳐보려다가 아예 밝기 조절 부분이 고장나버려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배송비와 제품수리비 얼마를 지불하고 부품을 새로 받았어요
처음 구매금액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제품에 만족했었고, 다시 사는 것보다는 나으니 그렇게 했었어요
그런데!!
저번주에 평소와 같이 전등을 켜는 순간 '펑' 하는 소리와 불빛이 번쩍하더니 등이 안 켜지더라구요
전구를 살펴보니 필라멘트가 끊어져 있어서 새 전구로 바꿔 끼워보았는데
밝기 조절이 안되는 느낌으로,, ON/OFF 만 되는 느낌으로 불빛이 켜지더라구요
그래도 불빛이 켜지니 그냥 써야지 하고 밤에 켜두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불빛이 꺼져있어요
어떤 상태인지,,불안해서 그 후로는 새 전구를 껴보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에 구매할 때도 2만원 전후로 샀던거 같은데..
이렇게 1년 단위로 고장나서 수리받고 부품 교체하고 하다보면 거의 매년 전등을 새로 사는 꼴이 될 거 같아요ㅜㅜ
휴.. 제품은 마음에 드는데,, 왜 자꾸 이런 무시무시한 고장이 나는거죠?
진짜 불 번쩍하고 펑 소리 나는데 옆에 있던 2살, 5살 딸아이들이 놀래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ㅜ
반복되는 고장이다보니,, 새로 부품을 보내주신다 해도 불안할 거 같은데..
믿고 수리 맏겨도 되는걸까요? 이번에도 무상수리는 안되는건지..
에고.. 저 같은 경우가 또 있나요? 제품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물건 사고 이렇게 고장이 잘 나는 경우는 처음이라 황당하고 속상하고 억울하고,, 그러네요
속시원한 답변 기다립니다.
저번에 A/S 문의 전화할 때 물어보셨던 거 같아서 같이 메모 남깁니다.
모델명 : WY-1002
맨밑에 제조년월 201412 로 되어있어요
아이폰인데,, 폰으로는 사이트 접속이 잘 안되네요; 들어는 가져도 페이지 이동이 잘 안되요;;
컴퓨터를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 빠른 답변 위해서 전화로 상담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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